클로르알카리 산업은
지속가능한 세상을 지향합니다.

Chlor Alkali chemistry is
essential for a sustainable world

- World Chlorine Counc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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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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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2021년 WCC Safety Seminar 개최 세계 클로린(염소) 산업 관련 국가 및 지역별 협회와 회원업체의 네트워크인 World Chlorine Council 【WCC】에서 2021년 WCC Safety Seminar를 개최합니다.   ■ 회  의  명 :  2021년 WCC Online Safety Seminar 화상회의 (2일, Microsoft Teams meeting) ■ 회의 일시 :  2021년 11월 9일 12:00 ~ 14:00 (CET), 11월 10일 12:00 ~ 14:50 (CET)                     ※ 국내 시간은 오후 07:00 ~ 09:00 ■ 회의 참석 :  WCC 사무국에서 회의 참석자에게 화상회의 접속에 관한 사항 공지할 예정                     (협회 회원사 내 참석등록자) 2021-09-28
[협회] 2021년도 제2회 임원간담회 개최 우리 협회는 회원님들의 건강증진과 친선도모를 위한 2021 년도 제 2회 회원 친선 Golf 대회 및 임원간담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한 거리두기(5인이상 집합금지) 행정명령이 유지될 경우 제1회 대회와 같이 단체모임과 간담회의 진행 없이 팀별로 식사(조식 및 오찬)와 라운딩만 진행할 예정입니다.   ◆ 개최 일시 : 2021 년 10월 14일 (목) 오전 07 : 50  【잠정】   ◆ 개최 장소 : 제이드팰리스 C.C.    ◆ 참가 대상 : 협회 회원사 사장님 및 임원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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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과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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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한화솔루션 가성소다 생산설비 증설 □ 여수공장에 3380억원 투자, 가성소다 27만t 증설… 성장산업 연계한‘먹거리’확대 나서   □ 2차 전지 양극재와 전기차 경량 소재용 알루미늄 생산 급증에 가성소다 수요 늘어   □ 25년부터 연간 매출 3000억 이상 확대…“에너지부터 소재까지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    한화솔루션이 글로벌 전기자동차 산업의 급격한 성장에 대비해 2차전지와 전기차용 경량 소재 등의 제조에 필수적인 가성소다 생산 설비 증설에 나선다.   한화솔루션은 21일 정기 이사회를 열고 3380억원을 투자해 여수공장 내 4만2900㎡(약 1만3000평)의 부지에 CA(클로르-알칼리) 생산 설비를 증설하기로 결정했다고 이날 밝혔다.   ● 25년까지 연산 111만톤 생산시설 구축   한화솔루션은 현재 연산 84만톤의 가성소다를 생산, CA 분야 국내 1위 기업이다. CA사업은 소금물을 전기 분해해 생산하는 기초 케미칼 제품들로 구성된다. 금속 등 산업용 소재의 세척·제련·표백에 필요한 가성소다가 대표적이다. 한화솔루션은 이번 투자로 늘어나는 27만톤을 합쳐 연산 111만톤의 가성소다 생산 시설을 구축, 국내 1위는 물론 글로벌 주요 생산 업체로 도약하게 된다.   가성소다 생산 확대에 따라 부산물인 염소 생산량도 25만톤 늘어난다. 또한 염소와 에틸렌을 반응시켜 PVC(폴리염화비닐)의 원료로 사용하는 EDC(염화에틸렌) 생산 역시 28만톤 이상 증가한다. 한화솔루션은 추가 확보한 EDC 물량을 기반으로 PVC 설비 증설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 가성소다 수요, 전기차 급증에 국내만 연평균 5% 이상 늘어   한화솔루션은 향후 전 세계 전기차의 수요가 급증하면서 핵심 소재인 2차전지와 경량소재의 생산도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보고 투자를 결정했다.   가성소다는 2차전지의 핵심 소재인 양극재 생산 공정에서 불순물 제거를 위해 필수적으로 쓰인다. 경량소재의 핵심 재료인 알루미늄을 보크사이트 원석에서 추출할 때도 가성소다가 사용된다. 이에 따라 국내 가성소다 수요는 지난해 연간 128만톤에서 매년 약 5% 이상 성장, 2025년경이면 160만톤에 이를 전망이다.   한화솔루션은 “수요는 늘어나는 반면 중국에서 석탄 기반의 생산시설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고 북미에서는 노후화된 생산시설이 폐쇄되면서 전 세계 가성소다 공급 부족 현상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1980년대부터 국내 최초로 ‘가성소다-염소-EDC-PVC’로 이어지는 수직계열화를 구축한 한화솔루션은 이번 증설로 케미칼 사업의 수익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2025년 상반기 증설 물량의 상업생산이 시작되면 연간 3000억원 이상의 추가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화솔루션 케미칼 부문 남이현 대표는 “재생에너지 분야의 신규 투자와 함께 2차전지 등 미래 산업과 연계한 케미칼 사업에 집중해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도록 기존 사업 포트폴리오를 고도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12-23
[산업] OCI-금호피앤비화학, 전기차·풍력발전용 소재사업 진출 OCI와 금호피앤비화학은 바이오 ECH(에피클로로히드린) 생산을 위한 합작법인 설립 계약을 12월 1일 서울 중구 OCI 본사에서 체결했다. ECH는 주로 페인트, 코팅, 건축, 풍력터빈 블레이드 등의 소재로 사용되는 에폭시 수지의 원료 중 하나다. 금호피앤비화학과 OCI의 말레이시아 자회사 OCIMSB가 50:50 지분으로 설립할 합작법인은 총 2000억원을 투자해 2024년까지 말레이시아 사라왁주 사말라주산업단지 내에 ECH 10만톤 생산설비를 구축한다. 여기에 OCI는 약 1800억원을 추가로 투자해 2024년부터 ECH의 원료가 되는 클로르알칼리(CA) 10만t도 생산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OCI가 이번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총 금액은 2800억원이 된다. ECH를 제조하기 위해서는 원료인 CA가 필요한데, OCIMSB는 현재 3만t 규모의 태양광용 폴리실리콘 이외에 1만t 규모의 CA를 생산 중이다.  금호피앤비화학은 주요 생산제품인 에폭시를 증설하면서 원료인 ECH의 안정적인 조달을 위해 합작사를 통해 생산되는 ECH의 70% 이상을 구매하기로 했다.   2021-12-02
[산업] Westlake, 2021년 2월 저탄소 가성소다에 이어 11월에 저탄소 PVC 출시 발표 Westlake는 17일 독일 자회사인 Vinnolit에서 건설, 자동차 및 의료 분야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저탄소 대체 플라스틱 중 하나인 GreenVin™ PVC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칼-마틴 셸러 부사장은 "더 많은 고객들이 탄소 발자국을 줄이고 지속가능성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방안을 찾고 있어 저탄소 플라스틱과 소재에 대한 시장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GreenVin™ PVC는 기존 PVC와 동일한 성능을 발휘하면서도 고객들이 사용하기에 만족할만한 보다 환경 친화적인 제품을 제공한다. 이 제품과 전체 GreenVin™ 제품군은 사회의 요구를 충족시키고 더 나은 미래를 실현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라고 말했다.   GreenVin™ PVC는 올해 초 GreenVin™ 가성소다 시장 출시 후 제품 추가이며, 향후 이 제품군이 VCM 및 수소 제품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Vinnolit GreenVin™ 브랜드는 저탄소 PVC 및 가성소다 생산과 관련된 유럽 고품질 재생 에너지 인증서(원산지 보증)를 기반으로 하며, PVC Grade에 따라 GreenVin™ PVC를 사용한 탄소 배출 절감 효과는 기존 Vinnolit PVC에 비해 약 25%이다. 전체 제품 포트폴리오에 대한 각각의 탄소 발자국은 ISO 14067 표준에 따라 Sustainable AG에 의해 계산되었다. 검토와 인증은 TüV Rheinland에 의해 수행된다.   출처: Westlake Homepage 2021-11-30
[산업] 한화솔루션, 美 '클린 폴리실리콘' 확보에 1900억 투자 한화솔루션은 18일 미국에서 폴리실리콘 공장 두 곳을 운영 중인 노르웨이 상장사 ‘REC Silicon ASA’(REC실리콘) 지분 16.67%를 총 1억6047만 달러(약 1900억원)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한화솔루션이 미국 태양광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미국산 저탄소 폴리실리콘 확보에 나섰다.   미국의 태양광 산업 육성 법안인 SEMA(Solar Energy Manufacturing for America Act)가 연내에 통과되면, 미국 현지 모듈 공장 증설을 포함해 태양광 밸류 체인 전반에 걸쳐 추가 투자에 나서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노르웨이 오슬로 거래소 상장사인 REC실리콘은 미국 워싱턴주 모지스레이크에서 태양광용 폴리실리콘 1만8000톤(t), 몬태나주 뷰트에서 반도체용 폴리실리콘 2000t 등 모두 2만t의 생산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모지스레이크 공장은 온실가스 배출이 거의 없는 수력 발전 기반의 친환경 에너지를 활용해 탄소 발자국(Carbon Footprint)이 남지 않는 폴리실리콘을 생산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2021-11-19
[산업] Ineos, Green Hydrogen 생산에 20억 Euro 이상 투자 유럽에서 전해조를 사용하는 Chlor Alkali 선두 기업인 Ineos는 20억 유로 이상을 Zero Carbon, Green Hydrogen을 생산하는 Electrolysis Project에 유럽 전역에서 투자한다고 발표하였다. Inovyn CEO는 “INEOS is uniquely placed to play a leading role in developing these new opportunities, driven by emerging demand for affordable, low-carbon energy sources, combined with our existing capabilities in operating large-scale electrolysis.”라고 말하였다.   첫 번째 건설되는 20MW 수전해 Project는 노르웨이의 zero-carbon 전기를 사용한다.   독일에서는 Koln 부지에 100MW 수전해를 건설하여 기존 공장의 탈탄소 운영을 지원하고 Green Ammonia 생산에 사용될 예정이다.     출처: Ineos Press Release 2021-11-11
[산업] Olin, Alabama 가성소다 공장 폐쇄 미국의 Olin은 McIntosh, Alabama에 위치한 가성소다 공장 중 Diaphragm Process 공장을 2022년 3분기까지 완전히 폐쇄하기로 결정하였다. Olin은 이곳에서 이미 2021년 3월에 20만톤 Diaphragm CA Plant를 폐쇄하였고 나머지 20만톤 Diaphragm CA Plant도 2022년 3분기까지 폐쇄하여 향후에는 35만톤 Membrane Process만 가동할 계획이다.    미국의 5개 CA생산업체중 Shintech, Formosa를 제외하고 Olin, Westlake, Oxychem은 Diaphragm, Membrane Process를 모두 보유하고 있다.   이 공장의 폐쇄가 완료되면 Olin은 2021년 이후 모두 85만톤의 Diaphragm Process 가성소다 생산설비를 폐쇄하게 된다.  Olin CEO는 이를 통하여 더욱 안정적이고 높은 ECU Value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였다. 2021-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