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르알카리 산업은
지속가능한 세상을 지향합니다.

Chlor Alkali chemistry is
essential for a sustainable world

- World Chlorine Counc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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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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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2021년 WCC Safety Seminar 개최 세계 클로린(염소) 산업 관련 국가 및 지역별 협회와 회원업체의 네트워크인 World Chlorine Council 【WCC】에서 2021년 WCC Safety Seminar를 개최합니다.   ■ 회  의  명 :  2021년 WCC Online Safety Seminar 화상회의 (2일, Microsoft Teams meeting) ■ 회의 일시 :  2021년 11월 9일 12:00 ~ 14:00 (CET), 11월 10일 12:00 ~ 14:50 (CET)                     ※ 국내 시간은 오후 07:00 ~ 09:00 ■ 회의 참석 :  WCC 사무국에서 회의 참석자에게 화상회의 접속에 관한 사항 공지할 예정                     (협회 회원사 내 참석등록자) 2021-09-28
[협회] 2021년도 제2회 임원간담회 개최 우리 협회는 회원님들의 건강증진과 친선도모를 위한 2021 년도 제 2회 회원 친선 Golf 대회 및 임원간담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한 거리두기(5인이상 집합금지) 행정명령이 유지될 경우 제1회 대회와 같이 단체모임과 간담회의 진행 없이 팀별로 식사(조식 및 오찬)와 라운딩만 진행할 예정입니다.   ◆ 개최 일시 : 2021 년 10월 14일 (목) 오전 07 : 50  【잠정】   ◆ 개최 장소 : 제이드팰리스 C.C.    ◆ 참가 대상 : 협회 회원사 사장님 및 임원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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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과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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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중국 산업용 소금가격 상승 (Well Rock Salt) 중국에서 무기화학원료인 원염(Well Rock Salt) 가격이 2021년 8월 RMB310/ton으로 발표되었다. 소금 가격은 7월 RMB270/ton에서 대폭 상승하였다. 중국 소금가격은 2014년~2021년 8월까지 평균 RMB222/ton이었으며 2019년 RMB200/ton이 최저 가격이었고 이번 8월 최고가격을 기록하였다. 향후 인상될 것으로 예상되는 전기료와 함께 소금가격 상승으로 수요 업체의 원가 상승이 예상되고 있다.   2021-10-20
[산업] 중국, 전기요금 인상폭 확대로 산업구조 변화 가능성 심각한 전력난을 겪고 있는 중국이 석탄발전으로 생산되는 전기요금의 인상폭을 확대한다. 특히 전체 전기 소비량의 40% 정도를 차지하는 에너지 다소비 기업의 경우 인상폭에 제한을 두지 않기로 해 향후 영향이 주목된다. 중국 경제의 조타수 역할을 하는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12일 오전 ‘석탄발전 전기 가격의 시장화 개혁 심화에 관한 통지’를 공개해 석탄발전을 통한 전기요금의 인상 방침 등을 밝혔다고 <인민일보> 등이 전했다. 지난달부터 전력난을 겪고 있는 중국이 석탄발전을 통한 전기의 거래를 시장에 맡겨 문제 해결에 나선 것이다. 통지를 보면, 중국 당국은 석탄발전 전기요금을 시장 상황에 따라 최대 20%까지 인상할 수 있도록 허용했고, 에너지 다소비 기업에 대해선 이 제한폭을 적용하지 않기로 했다. 기존의 인상·인하 제한폭은 각각 10%와 15%였다. 또 산업·상업용 전기의 경우 전력시장을 통해 사용자가 직접 구매하는 것을 원칙으로 했다. 이 변화는 산업·상업용 전기에 해당하며, 가정용·농업용·공익단체 등에서 쓰는 전기요금은 현재 판매 방식과 가격을 그대로 유지한다. 린보창 샤먼대 중국에너지정책연구원장은 “에너지 다소비 기업은 중국 전체 전력 소비의 40~45%를 차지한다”며 “전기요금 인상으로 비용이 높아지면, 기업들은 생산량을 줄이고 전력 소비도 줄일 것”이라고 <21세기 경제보도>에 말했다. 단기적으로는 물가 인상의 요소가 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산업이나 에너지 소비 구조를 바꾸는 계기가 될 수 있다. 에너지 다소비 기업으로는 철강·시멘트·정유·제련 등이 꼽힌다. 이번 조처로 중국 전체 전력의 3분의 2 이상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중국 국가에너지국의 자료를 보면, 지난해 중국의 전체 전기 소비량은 7조5100억㎾h(킬로와트시)이며, 이 가운데 산업용 전기 소비량은 5조300억㎾h로, 전체의 66.9%를 차지했다. 가정용은 1조900억㎾h로, 전체의 14.5%다. 중국 전력난의 주요 원인으로 60%가 넘는 높은 석탄발전 비중, 시장 메커니즘을 무시한 전기요금 체계, 시진핑 국가주석의 강력한 탄소 감소 정책 등이 꼽혀왔다. 특히 석탄 가격은 완전 자율화하면서 이를 활용해 만든 전기요금에는 제한을 둬, 최근 석탄 가격 급등기에 상당수 석탄발전소들이 전기 생산을 하지 않거나, 못하는 상황에 놓였다. 국제 석탄 가격은 올해 초 1t당 80달러에서 최근 200달러 선으로 3배 가까이 올랐다. 2021-10-18
[산업] 인도 소금생산 감소 우려 인도 뉴스 및 관련 업계에 따르면 변화된 Monsoon 추세로 인도 소금생산의 80% 정도를 차지하는 Gujarat 지역의 소금생산이 심각한 영향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도소금협회는 Monsoon은 소금 생산, 수확을 어렵게하여 최근 길어진 Monsoon으로 소금 생산기간이 약 2~3개월 짧아지고 향후 몇 년간 소금생산이 30% 감소할 수도 있는 것으로 전망하였다. 과거 인도 소금생산은 년 약 30백만톤 정도이며 이중 8백만톤이 식용, 12백만톤이 산업용, 그리고 나머지가 수출되었다. 줄어든 소금생산과 함께 최근 상승한 운송비용을 고려할 때 인도의 소금수출이 추가로 줄어들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021-10-15
[산업] 천연가스 가격 강세 NYMEX Henry Hub 11월물 선물가격이 10월4일 장중 $ 6/MMBtu대 기록하며 $ 5.77로 마감되었다. 미국 가스 생산이 허리케인 영향 등으로 부진하고 재고도 지난해 대비 15%, 과거 5년 평균 대비 6% 낮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Henry Hub gas futures prices flirt with level amid sustained supply crunch HIGHLIGHTS November contract tops $ 6, settling to $ 5.77/MMBtu Weather fuels bullish 14-day outlook for power burn Offshore production still recovering from Hurricane Ida NYMEX Henry Hub prompt-month futures surged briefly to over $ 6 in Oct. 4 trading as US gas production stumbles below 90 Bcf/d with storage inventories still trailing typical pre-winter levels.   The November contract ended trading at $ 5.77/MMBtu, up about 15 cents on the day, and just 10 cents shy of a recent seven-year high settlement for the prompt-month contract. Gains on the December, January and February contracts were of only slightly smaller magnitude with the peak-winter months all settling in the $ 5.80 to $ 5.90 range, data from S&P Global Platts showed.   The precipitous surge in NYMEX futures accompanied gains in the cash market where prices were up about 30 cents Oct. 4 to trade in the upper $ 5.80s/MMBtu, preliminary settlement data showed. Over the near term, weather forecasts calling for unusually mild temperatures through mid-October support a bullish outlook for power demand across the eastern half of the continental US. In Texas and the Southeast, power burns over the next 14 days are forecast to remain roughly flat to second-half September level, totaling around 14.8 Bcf/d across the two regions, S&P Global Platts Analytics data shows. Longer term, lingering supply concerns are making for an even more bullish outlook.  Production On Oct. 4, US gas production was estimated at just 88.8 Bcf/d as the offshore Gulf of Mexico fields continue to recover from the effects of Hurricane Ida. Onshore, recent declines in output from Appalachia and the Permian Basin have magnified the continued weakness in offshore receipts. In the month prior to Hurricane Ida, domestic production had averaged 90.9 Bcf/d, Platts Analytics data shows. The storm-fueled drop from the offshore exacerbates an already protracted decline in US production that began in the immediate fallout from the global pandemic. Prior to the drop, output had reached a record-high monthly average at nearly 95.4 Bcf/d in November 2019.   Storage As US production stumbles, the ongoing decline has also kept storage levels persistently low this season. In its latest report, the US Energy Information Administration estimated total inventories at 3.17 Tcf as of the week ended Sept. 24 – 575 Bcf, or more than 15%, below their corresponding year-ago level. Compared with the five-year average, storage is down 213 Bcf, or about 6%, EIA data shows. According to Platts Analytics, US inventories are likely to finish the injection season with less than 3.5 Tcf in the ground – more than 200 Bcf below average. An average heating season would likely slash inventories to the low 1 Tcf range by March. An exceptionally cold winter with strong heating demand could take storage to dangerously low levels at less than 1 Tcf.   2021-10-05
[산업] 금호미쓰이화학, 4천억 들여 MDI 공장 20만톤 증설 추진 금호미쓰이화학 MDI(Methylene Diphenyl Diisocyanate) 공장의 20만톤 증설을 추진한다. 금호미쓰이화학은 지난 4월1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약 4000억 원 규모의 20만톤 증설 투자 안건을 최종 승인했다. 증설이 완료되는 2024년 금호미쓰이화학의 MDI 연간 생산능력은 61만톤으로 현재 41만톤 대비 약 1.5배 늘어 매출액 1조 5000억 원 이상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회사 측은 예상하고 있다. 이번 증설은 MDI 생산공정에서 발생하는 일부 화학물질을 염소 등으로 환원시켜 원재료로 재투입시키는 리사이클링(Recycling) 설비를 포함한다. 금호미쓰이화학은 MDI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에 발맞춰 지난 2012년 연산 20만톤에서 2018년 35만톤, 2019년 41만톤까지 지속적으로 MDI 생산능력을 확대해 왔다.  2021-09-30
[산업] 알루미늄 가격 상승 전망 알루미늄 가격이 21년 5월 $ 2,534/톤까지 상승하였고 18년 4월 이래 최고 가격이었다. 여러 기관들의 21년 가격 전망은 $ 2,072/톤 이다.   알루미늄 가격은 중국의 수요 증가, 중국의 새로운 환경정책 영향으로 인한 향후 공급 감소 가능성에 따른 것이다. 20년도에 중국의 알루미늄 생산은 전 세계의 56%를 차지하였고 세계적으로 지속적 수요 성장으로 세계 수급이 tight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World Bank는 알루미늄 가격이 21년도 $ 2,000/톤  22년도 $ 2,020/톤  35년도 $ 2,400/톤으로 상승 전망하였다. IMF는 21년도 $ 2,083/톤  22년도 $ 2,126/톤  26년도 $ 2,276/톤으로 상승 전망하였다.   2021-09-29